전체 글606 NASA 화성헬기 인저뉴이티 비행성공 2021년 4월 19일 화성헬기 인저뉴이티(Ingenuity)가 다른 행성에서 동력제어비행을 최초로 성공하였다. 19일 오후 7시 53분 제트추진연구소의 Ingenuity 팀은 헬기의 데이터 수신 후 비행이 성공했다고 확인했다. Ingenuity는 최대고도 3미터 까지 상승했으며 수신된 데이터는 30초 동안 안정적인 호버링을 유지했음을 나타냈다. 총 39.1초간 비행 후 화성 표면에 착륙했다. 수억킬로미터의 거리에서 비행이기 때문에 실시간으로 조종 할 수 없으므로 JPL(제트추진연구소)가 개발한 알고리즘을 실행하는 제어시스템에 의해 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높이 49cm 무게 1.8kg의 Ingenuity는 동체내부에 과학도구가 포함되어 있지 않으며 미래의 화성탐사에 비행도구가 사용될 수 있을 지 여부를.. 2021. 4. 19. 초강력 태풍 '수리개' 북상 중 17일 기상청은 필리핀으로 향하던 제2호 태풍 수리개가 빠른 속도로 북상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이 태풍은 중심기압 9백 헥토파스칼로 초강력 강도를 보이고 있지만, 강도가 약화되고 있어 제주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보이고 있다. 강력한 4월 태풍은 2017년 이후 4년만 이라고 한다. 2021. 4. 19. F-15EX 이글2(Eagle II) 4.5세대 끝판왕 등장 보잉의 차세대 전투기. F-15의 최신 버전. F-35를 지원하기 위한 많은 수의 미사일을 운반하고, F-35가 감지한 위협을 파괴하는 화력을 제공하는 임무을 갖는다. 미공군은 보잉으로부터 144기의 F-15EX를 인수할 계획이다. F-22와 F-35로 대표되는 스텔스 전투기들을 보통 5세대 전투기로 분류한다. 5세대 전투기는 레이더 감지를 최소화한 스텔스 기능(스텔스 형상, 내무 무장창), 초음속 순항 등의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 이런 특징들은 기체 값과 유지비용의 상승을 가져오기에 미국조차 부담스러워한다. 게다가 최근 미군에 의해 실시된 여러 차례의 워게임의 결과에서도 F-35가 기대만큼의 효용성을 보여 주지 못하자 미국은 비교적 유지비가 저렴하고 운용에 익숙한 4.5세대 전투기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다.. 2021. 4. 18. NASA 화성헬기 인저뉴이티 19일 비행예정 NASA가 화성으로 보낸 화성탐사헬기 인지뉴이티가 19일 첫비행에 도전한다. 그간 몇번의 시도가 있었으나 기술적인 문제로 일정이 미뤄졌다. 화성의 대기밀도는 지구의 1%정도여서 날개를 매우 빠른 속도로 회전시켜야하는데 고속회전장치의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 했다고 한다. 고속회전장치의 문제점을 소프트웨어의 업데이트로 처리해야하는데 새로운 소프트웨어의 작성, 전송, 테스트 등에 시간이 많이 소요된것으로 보인다. 화성은 지구로부터의 평균거리는 225,000,000 km로 빛의속도(299,792km/s)로 750초 (12분30초) 정도 걸린다. 따라서 19일 테스트를 성공하더라도 인지뉴이티가 데이터를 정리하는 시간 , 화성지구간 데이터 전송 시간 등으로 실시간으로 확인 할 수 없다. 우주의 사이즈가 느껴지는 순간.. 2021. 4. 18. 이전 1 ··· 148 149 150 151 152 다음